한눈에
How I AI 진행자 Claire Vo가 OpenAI DevDay 현장에서 Kath Korevec을 만났다. Codex 쪽 OpenAI 제품 스태프로, ChatGPT Sites를 공개 전 1년 넘게 사내에서 만들고 써 온 사람이다. Lenny’s Newsletter엔 이 에피소드와 Jev 활용 에피소드, Claire의 DevDay 정리가 함께 올라왔다.
무슨 일
Korevec은 Plugin Insights, MCP 플러그인 호스팅, 커넥터 생태계 출시를 맡았다. 커넥터는 지금 60개쯤이다.
에피소드에선 그가 팀용으로 만든 장애 대응 사이트를 보여 준다. Slack과 Notion 커넥터에 실시간으로 붙어 돌아간다. Codex에 커넥터 연결을 맡기는 한 마디, Sites 안에 있지만 잘 안 쓰는 인프라 기능도 다룬다.
아이들이 망쳐 놓은 Spotify를 Reddit과 컴퓨터 사용 기능으로 고친 얘기도 있다. 커뮤니티 던전 크롤러 게임은 스킬을 나눠 주는 방식으로 같이 만든다. 모델 속도가 창의성을 좌우한다고 봤고, AI가 자기 이름으로 행동하는 데는 분명한 선을 긋는다고 했다.
Jev 에피소드
같은 날 올라온 다른 에피소드에선 egghead.io를 만든 John Lindquist가 Jev 데모 8개를 보였다. Jev는 글 대신 판단을 내놓는 모델이다. 점수, 분류, 확률, 함수 호출 같은 구조화된 결과를 낸다.
Lindquist는 개발 23번에 73센트를 썼다. Claire는 JSON 5GB를 40센트에 처리했다. 체스 한 판 분석은 1초도 안 걸렸다. 프롬프트를 다듬기보다 코드의 if/else 자리에 넣는다고 생각하라고 권했다.
왜 중요한가
Sites를 만든 사람이 직접 쓰는 사례라, 커넥터를 붙이면 무엇까지 되는지 구체적으로 보인다.
그래서 뭐
사내 대시보드나 장애 대응 페이지를 Sites로 만들 생각이라면 이 에피소드의 장애 대응 사이트 사례부터 보자. 분류나 라우팅처럼 판단만 필요한 일에는 Jev를 따로 붙이는 방법도 같이 따져 볼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