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Lenny’s Podcast 새 에피소드에 OpenAI에서 ChatGPT와 Codex를 이끄는 Tibo Sottiaux가 나왔다. DevDay 현장에서, 팀이 제품을 20개 넘게 낸 지 몇 시간 뒤 녹음했다. 제목은 “AI의 새 시대에 (또) 들어서고 있다”다.
배경
Lenny 소개에 따르면 Sottiaux는 Codex, ChatGPT Work, 최근의 개인 에이전트 플랫폼 Dots까지 OpenAI의 굵직한 소비자 출시를 맡아 왔다. Dots는 지난주 DevDay에서 나온 개인 AI 비서다.
무슨 일
에피소드 소개에 적힌 주제는 이렇다. 먼저 Dots가 무엇인지 설명한다. 인터넷에서 하는 행동 대부분이 곧 에이전트 몫이 된다는 주장도 한다. 루프와 그래프로 짜고 파인튜닝하는 지금의 에이전트 워크플로는 지나가는 단계라고 본다.
AI 시대에 뜨는 기술과 지는 기술도 다룬다. 출시 5분 전 자기 Dot이 프로덕션 장애를 먼저 경고해 준 일화, OpenAI의 AI 안전 접근도 나온다. 참고 링크에는 OpenAI의 Hugging Face 사고 글, Peter Steinberger, OpenClaw, OpenCode 등이 걸려 있다.
Lenny가 정리한 요점은 유료 구독자에게만 열려 있다. 이 글은 공개된 에피소드 소개만 보고 썼다. 전체 내용은 YouTube, Spotify, Apple Podcasts에서 들을 수 있다.
왜 중요한가
ChatGPT와 Codex를 같이 맡은 사람이 손으로 짠 에이전트 워크플로를 과도기로 본다는 점이 눈에 띈다. 지금 에이전트를 노드와 루프로 엮고 있는 팀이라면 OpenAI가 어디로 가려는지 짐작할 단서가 된다.
그래서 뭐
에이전트 워크플로를 그래프·루프로 직접 짜고 있다면, 거기에 더 투자할지 이 대화를 듣고 판단해 보자. Dots를 써 볼지 고민 중이라면 장애 경고 일화가 실제 쓰임을 가늠하는 데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