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
Claire Vo의 How I AI 에피소드에서 Warp CEO Zach Lloyd가 Wilson이라는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팩토리를 공개합니다. Slack 요청 → Linear → 구현 → PR → computer-use QA → 머지 파이프라인으로, 첫 PR까지 약 35분이 나오기도 하지만 사람 리뷰는 여전히 수 시간 뒤처진다고 합니다.
처리량 지표
핵심 메트릭은 PR당 인간 상호작용 수(human-interactions-per-PR)입니다. LLM-as-judge로 에이전트 런을 채점하고, 실제 팩토리 잡을 재생해 모델 비용·품질 파레토를 그립니다. 코딩 에이전트 데모가 아니라 공장 처리량을 재는 플레이북에 가깝습니다.
자기 개선 루프
실패를 클러스터링해 팩토리 에이전트 정의를 갱신하는 self-improvement 루프를 돌립니다. 비엔지니어 CEO 워크플로(Figma / Granola MCP)와 Slack 공유 가시성도 비공식 에이전트 훈련으로 소개됩니다.
왜 지금
엔드투엔드 AI 소프트웨어 팩토리를 측정·자기개선하는 구체적 사례입니다. “에이전트가 코드를 짠다”를 넘어 큐·QA·리뷰·비용 파레토까지 묶는 운영 설계를 보여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