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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TLDR
Simon Willison이 에이전트 시대엔 하드 예산 상한이 기본이어야 한다고 썼고, Lenny는 ChatGPT 책임자 Tibo Sottiaux에게 Dots와 에이전트 얘기를 들었습니다. Terence Tao 블로그엔 작은 대학 수학자가 AI를 동료처럼 쓰는 법을 담은 게스트 글이 올라왔습니다.
Terence Tao (블로그 게스트 글 · Jennifer Taback)
Terence Tao 블로그에 Bowdoin College 수학자 Jennifer Taback의 게스트 글이 올라왔다. 오래 붙잡은 문제를 AI로 푼 적은 아직 없다고 했다.
대신 AI가 틀린 보조정리를 고치고 논문 구성을 다시 제안했다. 학교에 같은 분야 동료가 없어서, 그 빈자리를 AI가 채운다고 한다.
AI 때문에 수업 평가가 시간 제한 시험으로 좁아진 건 화가 난다고 썼다. 증명·출판·종신재직 기준을 새로 정하자고 했다.
왜 연구에 AI를 쓰고 있다면, 사용 사실을 어디까지 밝히고 검증은 누가 질지 정할 때 참고하면 된다.
Simon Willison
Simon Willison은 사용량 과금 서비스에 “한도를 넘으면 끊고 에러를 내는” 하드 상한이 기본으로 있어야 한다고 썼다. 경고 메일만 보내는 소프트 상한으론 부족하다고 했다.
코딩 에이전트가 유료 API·호스팅을 쉽게 띄우면서, 자는 사이 수백~수천 달러가 나갈 수 있다는 게 이유다.
AWS는 9월 16일 새 경험에 월 지출 한도를 넣었지만 아직 일부 고객 대상이다. Google Cloud는 7월에 Spend Caps를 냈다.
왜 에이전트로 API·클라우드를 띄우고 있다면, 지금 쓰는 서비스에 하드 상한이 있는지 먼저 확인할 때.
Lenny’s Podcast
Lenny’s Podcast에 OpenAI에서 ChatGPT와 Codex를 이끄는 Tibo Sottiaux가 나왔다. DevDay 당일, 팀이 제품 20여 개를 낸 몇 시간 뒤 녹음했다.
인터넷에서 하는 행동 대부분이 곧 에이전트 몫이 되고, 루프·그래프로 짜는 에이전트 워크플로는 지나가는 단계라고 본다.
출시 5분 전 자기 Dot이 프로덕션 장애를 먼저 알려 준 일화도 나온다. 요점 정리는 유료 구독자용이다.
왜 에이전트 워크플로를 루프·그래프로 직접 짜고 있다면, 거기에 더 투자할지 듣고 정할 때.
agi-tracker · GeekNews 스타일 · 점수/댓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