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오피니언 브리프
2026.09.29 · 서울 06:00
TODAY TLDR Sonnet 5.5 나옴 — Opus 바로 아래 일상 일꾼, 가격은 그대로. Mathathon은 미해결 레이스 접고 ‘옛 문제·새 증명’으로 틀었고, Willison은 2026 LLM 키노트를 정리, Lenny/Claire Vo는 결정 모델 Jev 입문을 올렸습니다.
Anthropic

Claude Sonnet 5.5 — Opus 바로 아래, 일상 업무 일꾼 (anthropic.com) 원문

왜 플래그십 안 꺼내도 되는 일 대부분을, 같은 단가에 더 빠르고 싸게 돌릴 후보.
Caltech Mathathon coalition (guest, Terence Tao)

Mathathon — 미해결 레이스 접고, 해설로 (terrytao.wordpress.com) 원문

왜 AI 수학 대회가 ‘누가 먼저 풀까’에서 ‘사람이 읽을 해설을 공개할까’로 역할이 바뀜.
Simon Willison

2026 LLM 키노트 — 더 쉬워지진 않는다 (simonwillison.net) 원문

왜 코딩 에이전트·개인 에이전트·남는 숙련을 한 줄기로 묶은 올해 지도.
Lenny’s Podcast / How I AI (Claire Vo)

Jev — 분류·라우팅을 거의 공짜로 (lennysnewsletter.com) 원문

왜 비싼 대화형 LLM에서 분류·라우팅을 빼내, 거의 공짜 구조화 추론으로 돌리는 자리.